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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아침밥 해주던 남편/ 손톱을 썰었다고~

 [일상] 아침밥 해주던 남편/ 손톱을  썰었다고~

주말에 저는 좀 늦잠을 자요. ㆍ 일찍 일어나는 남편이 대부분 아침을 해주거든요.

일어나니 이렇게 된장국을 만들고 있더라고요. 아침은 간단하게 국 없이 먹어도 되는데~ 근데 밴드 떨어졌다고 다시 부쳐달라고 하더라고요ᅮ 감자 썰다가 손톱을 썰었다고 헉!

제법! 약 바르고 밴드 부쳐줬어요 이궁!

열심히 된장국을 만들고 있네요~ c 밴드 부쳐줬네요 샐러드(참외, 양배추, 오이), 된장국, .쏘야 남편 맛있게 잘 먹었어요 피를 보면서 열심히 만들어 준 남편 감사합니다 #남편요리 #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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