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둥이 맘 카나린입니다 아침에 아이들 등교시키는데 저도 항상 같이 나와요. 같이 나오지 않으면 제가 밖에를 잘 나가질 않아 나가기 싫어도 선크림 바르고 최소한 눈썹은 그리고 나옵니다 성현이와 지아는 아파트 중앙에 친구들 기다리기 때문에 5분 먼저 나가고 진훈이와 저 5분 뒤~ 로비에 나오니 유달리 코끝에 금목서&은목서 향이 확~풍겨와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금목서, 은목서는 10월의 향기이고 제가 좋아하는 자연의 향이에요. 물푸레나뭇과 금목서 물푸레나뭇과 은목서 금목서 향기가 만리를 간다고 하여서 금목서를 만리향 이라고도 부릅니다.
금목서 꽃말은 첫사랑, 당신의 마음을 끌다. 은목서 은목서는 천리향이라고 하여 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한다.
은목서 꽃말은 편애. 달콤한 사랑, 당신의 마음을 끌다.라고 합니다.
기분 좋은 향기를 맡으며 진훈이 친구와 가는 걸 확인하고 친구 엄마들과 051커피점에 가서 모닝커피 한 잔 들고 용지호수로 수다떨며 산책 갑니다. 9-24 9-25일(일...
#
만보성공
#
아침등교
#
아침산책
원문 링크 : [일상] 아이들 등교시키기~금목서 은목서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