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었다. 이제는 주말 날씨가 예측이 안되는 시즌이라서 날씨가 맑으면 가까운 곳이라도 등산을 해야지 백두대간 산행을 계속할 체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광청종주(청광종주)를 나섰다.
광청종주(청광종주) 풀코스는 양재 화물 터미널에서 경기대 반딧불이 화장실까지인데 대중교통의 편리성을 고려하여 용인 고기리 광교산 체육공원을 들머리로 청계산 원터골을 날머리로 계획했고 무사히 산행을 마무리했다. 장맛비가 내린 다음날이라서 습기가 많고 기온은 더워서 땀으로 목욕을 하는 산행이 되었다.
들머리에 있는 광교산 등산 안내도이다. 화장실도 있고 주차장도 있어서 산행하기에는 편리한 들머리이다.
거리목은 두 개가 있는데 광교산 정상(시루봉)까지 거리가 서로 달라서 트랭글로 측정해 보면 2~2.5km 예상하면 될 것 같다. 광교산 정상(시루봉)까지 가는 도중에 쉼터가 군데군데 많이 만들어져 있어서 힐링 산행 코스로는 좋은 곳이다.
이 계단이 나오면 광교산 수리봉이다. 광교산 수리봉에는 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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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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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광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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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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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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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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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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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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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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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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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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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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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청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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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