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굳이 먹으려 하지 않았던 음식...아주 잘 하는 곳이 아니면..냄새가 날 수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라고 들어서..;;양꼬치를 유난히 좋아하는 친구가한번 먹자고~먹자고~계속 노래를 해도 슬금슬금 피하던 상황이었는데...마침 그 친구의 생일!
빼박으로 양꼬치를 먹으러 가게 됐다..맛있는 곳이라며 소개해 준 곳탄현에 있는 '미담 양꼬치'친구 어머니도 양꼬치 잘 안 드시는데...이곳은 좋아하신다고..그래 눈 딱감고..한번은 먹어주자~~양꼬치 말고도 메뉴는 많으니까...ㅎㅎ아담한 가게에 테이블도 많지 않은데...사람은 많다;;;왜케 인기가 많은 거지~~~~몇 달 전에 간 거라 코로나가 지금처럼 심각..........
일산) 미담 양꼬치 - 초보 입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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