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극심해지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이다.최대한 외출을 삼가해달라는 정부의 권유에 마지노선으로 집 코앞 카페에 와있다.비가 억수로 쏟아져도 '뛰어가면 되지' 정도의 거리.책 읽고 컴터하고 2시간 넘게 있었는데 사람이 1도 없다.이런 조용한 카페를 좋아하는데 주인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질 듯.헬스장, 노래방, PC방 등 영업 중지.음식점, 술집, 카페 등 저녁 9시 이후 포장 및 배달만 가능.진짜 여기저기서 곡소리 나는 게 들린다.이 맘 때 계속 '볼리포인트'를 운영하고 있었다면 어떤 솔루션을 냈을 지.안봐도 참담하다.필요한 자료가 있어서 고대 유물 사진을 꺼내봤다.저 때가 2014년인데..........
2020년 8월 29일 근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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