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들어가기 전 이사야 11:1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모시고 섬기는 것을 낙樂으로 삼는다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11장 1~3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예수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사셨듯이, 오늘 말씀으로 우리도 그같이 되어야 합니다. 1.
세례요한의 실패 1.1. 모심과 섬김을 못 했다 (이것이 바로, 세례요한이 허망하게 죽게 된 이유이다) 세례 요한은 모심과 섬김을 안 했습니다.
이것이 핵인데 안 했습니다. 그의 가장 큰 할 일은 증거하면서 모심과 섬김의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하려면 기다리는 자를 맞기 전부터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살았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