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마음이 청결해야, 하나님 말씀이 들린다.
복 있는 자다 생각과 마음이 나쁘고 불의하면..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를 받지 못하고, 자체적으로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를 못합니다.
마음이 청결해야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 합당하여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악한 자에게는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요 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복 있는 자라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됩니다. 사람도 상대가 마음이 선하지 않고 악하면 그와는 대화를 안 합니다.
「시 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1. 의인의 '조건' "조건을 세워 고통 속에서 얻은 의인의 말씀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