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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은 즐거운 것

     계명은 즐거운 것

계명은 즐거운 것 “[예수님의]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가복음 10:22)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에 부담을 가진 적이 있습니까? 제가 처음으로 십일조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제 마음에 근심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저는 하나님에 관하여 조금씩 알기 시작하였을 때였습니다. 물론 성경의 다른 말씀들은 모두 제게 기쁨과 평화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돈 얘기는 사정이 달랐습니다. 저는 그 때까지 거의 평생 교회를 다녔지만 헌금 내는 것은 아까워했습니다.

헌금통을 받으면 저는 마지못해 예의상 약간의 돈을 넣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저는 예배 중에 모든 수입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으로 저는 근심이 되었습니다. 십일조를 안하자니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고, 십일조를 하자니 돈이 남아도는 것도 아닌데 십분의 일이나 교회에 드리는 것은 너무나 많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양심을 따라 십일조를...

# 복 # 사랑의메세지 # 하나님의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