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역사 전쟁, 대한민국은 지금 이념의 낙동강전선까지 밀렸다 마음을담아 2015. 11. 19. 9: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1월 4일 나의 두 번째 글이 장신대 일반게시판에 올라가자마자 적지 않은 학생들의 댓글이 올라왔다. 그 중 임준형 학생은 “ㅋ 학생들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디 있습니까?
게시판에 써놓은 학생들의 질문에는 대답할 가치를 못 느끼셨는지요? 왜 개인 SNS에 쓰신 차정식 교수의 글에는 장문의 답변을 하시고, 교수님의 글을 정독하고 반박하는 학생들의 글은 외면하십니까?”
라고 물었다. 내가 차교수가 쓴 글에도 대답을 했다면, 그보다 더 수준이 높은 학생들의 글에는 당연히 대답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는 말이다.
올바른 지적이다. “이제 그 정도 말했으면 됐으니 그만 하시라”는 주변 교수님들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이미 이 토론에서 나의 침묵은 미덕이 아닌, 비난과 고발의 사유가 되어버렸다.
사실 나는 모든 댓글을 다 정독했다. 댓글 중에 내가 “대답할 가치를” 느...
#
국정교과서
#
국정교과서대찬성
#
국정교과서찬성
#
김철홍교수
#
장신대
원문 링크 : 역사 전쟁, 대한민국은 지금 이념의 낙동강전선까지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