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영한 칼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IV) 마음을담아 2018. 6. 4. 16: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족자카르타 원칙: 유엔 보편 인권 개념의 변질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크리스천투데이 DB 머리말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문화적 흐름을 바꾸자는 혁명적 흐름이 서구로부터 밀려 들어오고 있다. 이것은 유럽 사회를 휩쓸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로서 무신론적이며 반신론적일 뿐 아니라 사탄적이다.
젠더 이데올로기란 남자와 여자로서 존재하는 양성과 한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내로서 갖는 역할을 완전히 폐지, 무효화시키자는 이념이다. 이것은 인류가 지켜온 전통적으로 유지해온 인간 사회의 기본 덕성과 도덕, 정절을 부정하고 동성애를 옹호할 뿐 아니라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이를 법제화하여 이에 반대하는 자들을 처벌하는 동성애 독재사회를 만들려고 한다.
젠더 이데올로기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몰고 온 시대적 가치 상대주의와 더불어 성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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