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슈피겐, 그리고 윤서인 마음을담아 2018. 2. 28. 11: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클리앙을 살펴보다가 다음과 같은 글을 보았다. 요즘 한국의 정황을 보면 이게 나라 맞나 심히 우려된다.
정상적인 것을 조금이라도 말하면 벌떼처럼 달려든다. 온라인에서는 더 심하다.
익명이 보장되기 때문에. 커뮤니티에서 일베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조금이라도 드러내면 이 사람은 린치를 당한다.
오프라인에서도 518에 대해 북한군 소행이라고 말하면 크게 잘못된 사람처럼 큰일난다는 식으로 조심하라고 한다. 자유가 자유가 아니다.
그들이 말하는 인권이 진짜 인권이 아니다. 이 세상은...
점점 좌익들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좌익이 뭔지, 공산주의가 뭔지...
물들어 가고 있다. 슈피겐은 핸드폰 액세서리 시장에서 한국 1위이다.
자유시장 경제에서 당당히 일구어낸 역사다. 그 회사 대표가 우파 만화작가인 윤서인씨 페북에 댓글을 남겼고, 정규재TV와 미래한국을 좋아요 페이지에 등록했다고 벌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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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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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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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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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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