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김정은이 방한하면 환영해야 하며 연방제까지 동의하는 것으로 보이는 망언을 했다. 김정은이 기독교인을 수용소에 가두어놓고 짐승처럼 박해하고 있음을 생각할 때 나는 이 발언을 거의 배교수준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자기 하나 살겠다고 정권의 비유를 맞추기 위해 비겁한 발언을 할 때, 나는 두 차례나 광화문에서 목숨을 걸고 우파 인사들도 놀랄 정도로 주사파 정권을 신랄하게 공격하는 발언을 했다. 그런데 이영훈 목사 측은 부끄러하기는 커녕 순복음방송국인 GOODTV에서 통일교에서 돈을 받아 먹었고 현 한기총회장 전광훈 목사님에게도 협박하며 돈을 요구했던 탁명환의 아들이자 직업적인 이단사냥꾼 탁지원을 앞세워 우리 교회에 대한 거짓 음해 방송을 했다.
진실을 아는 뜻있는 인사들이 항의하여 재방송을 안 하기로 약속했으나 그들은 그 약속을 깨고 그 후에도 수차 재방송을 하여 우리 교회를 음해하고 마음대로 유린했다. 나는 즉각 변호사들과 상의한 끝에 언론중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