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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 “아들 마약 밀수 안해, 내가 범인 잡겠다”

 유시춘 “아들 마약 밀수 안해, 내가 범인 잡겠다”

아줌아. 댓글을 보세요.

정직하세요. 유시춘(68) EBS 이사장이 아들인 독립영화감독 신 모(38)씨가 대마초 밀반입 혐의로 징역 3년의 확정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우리 아이의 결백을 믿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시춘 이사장은 21일 중앙일보에 “아들은 모발, 피검사에서도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다. 엄마의 이름으로 무고한 이를 수렁에 빠트린 범인을 끝까지 찾고자 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

mode=LSD&mid=sec&oid=016&aid=0001513343&sid1=001&lfrom=facebook&fbclid=IwAR0gG_L1igaAZvrdka9qtGSSaKW6cMElxaAQdnwe-iJsa2Pnp2ckY1tPKmc 유시춘 “아들 마약 밀수 안해, 내가 범인 잡겠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유시춘(68) EBS 이사장이 아들인 독립영화감독 신 모(38)씨가 대마초 밀반입 혐의로 징역 3년의 확정판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