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역 가까운 곳에 있는 본죽 비빔밥. 늘 본죽만 먹다가 비빔밥은 처음 먹어봤다.
본나물비빔밥에 돌솥 추가해서. 일단 맛은 그럭저럭.
아무래도 체인이다보니 본죽 대표의 마음과 같지는 않을 것임을 알지만, 서비스가 영 별로였다. 체인점은 어딜가든 지점마다 다 다름을 아니까.
그럼에도. 동치미국에 벌레가 빠져서 직접 보여주며 가져다줘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어?
이게 왜 빠졌지?' 하고 끝!
4명이 계셨는데 홀에는 서빙할 때 외엔 관심없어 보였고, 비빔밥의 야채도 주다만듯한 기분은.. 그냥저냥.
본죽 대표님 믿고 먹으러 갔으나 역시 가맹점 사업은 어렵다는 것을 몸소 체험함. 이 지점만의 특징이겠지?...
본죽 비빔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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