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으로 컴퓨터 활용하는 시간이 참 많다 보니 블루투스 마우스, 무선 키보드, 패드 등 손과 손목에 부담이 적으면서 편안하고, 보다 실용적인 용품을 참 많이 알아보게 되네요. 특히 마우스의 경우엔, 하루에도 수천 번을 이리저리 왔다 갔다 이동하고 클릭하고 스크롤 등을 하다 보면 손목과 손가락 등에 무리가 되는 때가 많아요.
그래서 다양한 종류를 써보았어요. 손이 크다 보니 작은 타입은 그립감이 맞지 않고, 버티컬도 써봤는데 오히려 팔에 힘이 더 들어가고 세밀한 작업은 불가하네요.
애플 역시 모양새와 디자인은 참 좋은데 뭔가 어색하고, Windows와 병행할 수 없는 단점이 있어요. 그렇게 찾고 찾다가 정착한 게 바로 로지텍 MX Master 3에요.
최근에 나온 로지텍 3S의 구매도 고려해 봤는데, MX Master 3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굳이 넘어갈 필요는 없어 보여요. 오히려 신제품 출시로 기존 가격이 더 낮은 MX Master 3를 사서 쓰는 게 이점이 더 많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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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로지텍 MX Master 3 무선 블루투스 마우스 최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