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6월 2024 여기는 카파도키아 전 날 밥 먹고 돌아오며 열기구 벌룬 투어 예약 3시 40분 픽업인데 너무 꿀잠 잤나 40분에 일어나서 화장이고 뭐고 7분만에 튀어 나갔다. 다행히(?)
나 말고 픽업할 사람이 더 있는지 계속 기다려서 누굴 기다렸는데 끝내 나오진 않았다. 픽업 차량 이리저리 다니며 픽업 다 돌고 열기구 띄우는 곳으로 도착 벌벌 바들바들 너무 추웠다.
간식 거리 나눠주길래 챙기고 챱챱 먹으면서 기다리다가 너무 추워서 또 차 안에 들어가서 기다리다가 사방에 벌룬이 있으니 어떤게 우리껀지 모르겠네 벌룬 탑승 귀여워 가스 가득 가스 및 조종석을 기준으로 나눠져있고 칸이 한 4개 정도? 해서 한 칸당 4-5명 정도 들어가는 듯하다 해도 뜨고 밝아진다 ️ 출발합니다아 옆 집 벌룬 전 날 비 온 영향으로 구름 낀 하늘이다.
이거또한 어떠한가 나는 벌룬 투어 했다는게 좋은데 나는 단순하게 그 자리에 떴다가 그 자리에 다시 내려오는건 줄 알았는데 이렇게 둥둥 떠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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