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6월 2024 여기는 알라냐, 알란야, 알라니아 가는 버스 안 자고 일어나기를 반복 아침 9시가 넘어갔다 기대했지만 여기도 아니었다 여전히 가는 중 ALANYA 으허 도착했다 드디어 9시 반 도착 버스 회사 잔득한 버스 터미널 Alanya Otogar 튀르키예 07400 Antalya, Alanya, Kızlar Pınarı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버스 타고 가고 싶은데 아는 정보가 없어서 걸어간다 쭉 그냥 직진 직진 휴양지가 확실히 맞다. 걸어가는데 나같은 백패커 한 명도 없고 여기는 튀르키예지만 죄다 유로로 금액 표시 날이 더워서 그런지 걸어다니느 사람도 별로 없다.
다 차 렌트하거나 택시타고 다니신다. 캐리어 끌고 무진장 덥긴하다 오, 20리라 괜찮은데 큰 간판이 없어서 찾아 헤맨 호텔 이 도시는 호스텔이 안나왔다.
그래서 고른 그 중에 뭐 할인받고 해서 가장 저렴했던 호텔 일찍 도착했더니 체크인 불가 짐 두고 가방 챙겨서 다시 나왔다. 화장실도 체크...
#
2024튀르키예
#
튀르키예알라냐
#
알라니아해변
#
알라니아여행
#
알라니아공원
#
알라니아
#
알라냐호텔
#
알라냐쿠네페
#
알라냐여행
#
알라냐스타벅스
#
알라냐레스토랑
#
알라냐디저트
#
알라냐
#
튀르키예알라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