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6월 2024 여기는 안탈리아 연락은 안했는데 카파도키아 호스텔에서 만난 콜롬비아 친구를 호스텔에서 갑자기 만났다. 얘가 스페인어만해서 대화를 거의 못했었는데 근데 내 윗자리에서 자고 있었다.
그래서 친구는 체크아웃하고 나는 이른 시간이라 짐 두고 같이 아침 먹으러 나왔다. 근데 죄다 문 닫혔네 딱 한 곳 영업 중이라 다른 선택권한은 없었다.
ÇAY VE ÖTESİ Sinan, Çiviler İş Merkezi, Atatürk Cd. 1-2 No:19 B, 07100 Muratpaşa/Antalya, 튀르키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렌지 쥬스를 시켰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저씨가 모닝 할증을 붙인 듯하다. 찜찜 옆 사람들이 먹는 거 보고 우리도 달라고해서 주문 같이 나눠 먹기로했다.
친구는 공항가야한다고 해서 먼저 가고 혼자 먹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싶어서 갔더니 역시나 문닫았고 호스텔 앞 열려있던 카페 도착 한 잔 챙겨서 호스텔 돌아가 결제 먼저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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