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6월 2024 여기는 페티예 호스텔이 너무 더우니 느긋하게 챙기지 못하겠다. 진짜 더위에 새벽 3시에 잠이 깨서 땀이 흠뻑한 등을 느꼈다.
도너 진짜 자주 먹네 요기 전 날에 지나가는데 사람이 바글바글하길래 찜해뒀지 Döner King 튀르키예 48303 Muğla, Fethiye, Cumhuriyet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너 케밥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밖은 더워서 못앉겠고 에어컨 있는 실내 앉아 친구랑 내도록 통화했다. 드디어 간다 튀르키예 우체국 PTT PTT Akarca Mah., Mustafa Kemal Bulvarı Adliyesarayı Binası, 48870 Fethiye/Muğla, 튀르키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하나는 엽서고 하나는 엽서에 며칠 전에 산 열쇠고리도 동봉 무사히 도착해라 분실 없이 엽서는 60리라 열쇠고리 있는 건 무게 측정해서 78.30리라 웨딩카 카파도키아에서 만났던 브라질 친구를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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