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7월 2024 여기는 키프로스/사이프러스 라르나카 파포스에서 버스를 타고 라르나카에 도착 짧은 일정 와중에 라르나카도 구경하고 싶어 1박2일 짬 내서 왔다. 주 목적은 해변, 수영 도착하자마자 숙소를 들렸다 바로 해변으로 가 수영을 즐겼다. ️
Finikoudes Finikoudes, 키프로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Finikoudes 피니코우데스 해변 도시와 거의 붙어 있는 한 해변 골목은 대추야자가 빽빽하게 늘어서 있다. 한참을 들어가 봤는데 여전히 얕은 수심에 파도가 거의 없고 잔잔해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다.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바로 맞은편 약 50m 거리에 있어 이동에 편리하다. 공항이 근처에 있어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을 수시로 볼 수 있다.
무료 화장실과 탈의실이 있고 선베드와 파라솔은 유료로 각각 €2.5 물은 깨끗하며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 좋았다. 아쉽게도 모래사장이 그리 깨끗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
해변이 관리되지 않은 느낌인데 해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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