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영국 워킹홀리데이 상반기 신청 또 한 번의 도전 워킹홀리데이를 2014년에 한 번 다녀오고 나서 나에게는 조그만 변화가 생겼다. 물론 영어도 포함이 되지만 (쌩초보에서 초보 정도?)
한 나라에서 장기간 지내며 그 나라의 생활, 사람들의 태도와 마인드 지낼수록 신기함과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자세하게 설명은 못하지만, 나에게 꾀나 괜찮은 터닝포인트가 되었던건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한국에 들어온 후부터 여러 나라를 접하러 수없이 여행을 다녔다. 지금 생각하면 '왜 들어왔지'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 돌아오고 싶어 했는지 모르겠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에 한 가지 생각한 건 나는 워킹홀리데이를 무조건 다시 한번 갈 거고 그때는 정말 후회 없이 무엇이든 하고 와야겠다. 흐르는 시간 사이에 나는 한 나라에 워킹홀리데이를 3번 정도 지원했으나 모두 탈락됐다.
(무작위 추첨) 워킹홀리데이의 협정 체결 국가 및 지역 웬만하면 가고 싶은 영어권 국가 외에 이리저리 확인해 보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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