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 중 최근에 가장 많이 사용한 카메라와 가장 최근에 구매한 카메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 Leica AF-C1 카메라를 구매해서 왔는데 고장 나 있어 수리부터 한다고 돈이 좀 깨졌다.
가죽케이스도 없었고. 같은 기종 가죽케이스만 구한다고 검색 진짜 수시로 하고 열심히 뒤졌다.
케이스만 판매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구하게 돼서 대만족 :-) 카메라가 막 무겁지 않아서 자주 들고 다닐 수 있었다.
(물론 케이스가 없을 땐 불안해서 애지중지) 자동카메라인 점도 너무 편리하게 사용. 급하게 어디 나갈 때 이 카메라부터 잡는다.
손에 잘 잡히는 Leica AF-C1 가장 최근에 구매한 카메라 PENTAX MX 라이카 사용하다가 문득 수동 카메라도 사용해 보고 싶어서 구매했다. MX 구매 시에도 가죽케이스 미포함.
바로 구매하지는 못했고 몇 개월 뒤에 운 좋게 상태 좋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했다. 행복:-) 카메라가 조금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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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어느 순간 그 장소 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