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행기는 모두 내 돈 내산입니다 :) 대망의 뉴욕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입니다! 뉴욕으로 in 도시를 정한 것은 모두 뉴욕에서의 크리스마스였죠.
이날은 정말 많은 곳을 걸어 다녔어요. 새벽에 가면 타임스퀘어에서 야경 찍기 좋다고 들어서 삼각대 가지고 나왔어요 :) 삼각대는 스마트폰 전용 삼각대라 가볍고, 리모컨이 있어서 여행 내내 잘 활용하고 다녔답니다.
혼자 다니는 여행에 추천드릴게요.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도 나온 김에 같이 찍었습니다.
뉴욕에서, 미국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트리라는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삼각대가 있어서 흔들리지도 않았고, 남이 찍어줬을 때보다 여러 장 찍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10장 중에 하나 정도는 꼭 맘에 남는 사진이 남으니까요 ^^..
새벽에 사진 찍고 와서, 더 페이퍼 팩토리 호텔에도 돌아와서 한 장 찍었습니다. 제가 묵고 있는 5층 휴식공간도 조명과 소품이 분위기 있었거든요. ^^..
언제 이렇게 열심히 자신의 사진을 찍어볼까요. 첼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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