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 кв. Новия град, "Pirin" Str. 29-31, 2770 Bansko, 불가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에서 나오면 보이는 산신령 뷰 반스코는 어디를 보던지 뷰맛집이에요 :) 여름 불가리아에 오신다면 반스코 오시길 추천 영어회화도 잘 통하고, 자연환경도 좋고, 치안도 안전하면서 물가도 낮은곳은 잘 없거든요. (10시 넘어서 애들이 뛰어노는 곳..)
오늘도 근처 산의 풍경에 감탄하면서 마을 중심으로 내려갑니다 :) 반스코의 마을 풍경은 RPG게임을 하면 나오는 그런 마을같아요 불가리아는 신기한게 곳곳마다 포도나무를 길러요. 과일나무로 플랜테리어 하는나라가 유럽에 많은데 여기서는 포도나무가 그렇네요 :) FRANCO 시내로 내려가는 길에 있는 예쁜카페 케이크와 커피를 중심으로 파는 곳이에요.
저는 초콜릿케이크와 카페라떼를 시켰습니다. 가격은 케이크와 커피까지해서 12레프 = 6유로 = 약 9,000원 불가리아 물가는 한국보다 약간 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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