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여행 중 다시 소피아로 돌아온 날, 부킹닷컴에서 예약한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일요일 저녁시간에 소피아에 도착해서, 택시를타니 거의 저녁 7시 숙소는 아파트 15층 숙소, 동유럽권이라서 역시 아파트 겉면에는 신경을 안쓴듯해요.
중화권 여행갔을때랑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숙소내부랑 위에 루프탑은 사진보다 좋아요.
제가 묵고있는 숙소는 전체 리모델링해서 뉴욕 펜트하우스 느낌입니다. 엄청 세련된 느낌 하지만 이 숙소 1박에 57,000원 에어비앤비에서 먼저 본 숙소인데, 부킹닷컴이 수수료를 안받아서 더 저렴했어요.
일단 욕실은 호텔 욕실처럼 잘 꾸며져 있네요. 천장에서 레인폴 샤워기가 있어서 샤워가능합니다.
복층에 20평 정도되는 숙소인데 이 가격이 가능하다니 믿기지가 않았답니다. 비록 올라가는 길이 좀 공포스럽긴 했지만, 발칸반도는 원래 엘리베이터가 문이 없더라고요.
그리스 여행 유튜브에서보니 비슷한 엘리베이터를 봄.. 밑에는 거실, 주방인데 정말 넓어요.
거실 TV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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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불가리아여행 소피아 15층 루프탑 아파트 숙소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