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깐 시들해졌던 중국어가 화상중국어 수업이랑 왕가위감독 번화 수입소식에 다시 활기를 띄는 느낌이네요 :) 우리나라만 늦게들어오는가 싶었는데, 해외에서도 5월 8일에 mubi라는 서비스에서 상영한다고 하는거보니, 그냥 왕가위 감독님이 안파신것인듯...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
최근에 시작한 프레플리 화상중국어 후기로 갑니다. 벌써 이번 주만 세 번째 수업, 오늘은 그 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그리고 제가 요즘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GPT로 수업 주제 찾는 꿀팁도 공유할게요! 이번 주 수업 구성 자유주제 + 일상 속 대화 월요일: 프레플리 첫 수업.
선생님과 서로 소개하면서 요즘 중국 IT 트렌드, 인공지능, 기술 관련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진행됐어요. 수요일: “만약 내가 닝보에 살게 된다면?”
이라는 가정형 회화. 중국에서 음식은 어떻게 배달시키고, 생활비는 어느 정도 드는지 등 실제 중국인의 관점에서 생활 정보도 배웠답니다.
금요일(오늘): 중국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