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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밴드10 정발 구매후기|스마트워치에서 다시 돌아온 이유

 미밴드10 정발 구매후기|스마트워치에서 다시 돌아온 이유

24년에 구매한 CMF 낫싱 스마트워치 처음에는 예쁘고 뭔가 있어 보이는 느낌이라 만족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손목에 부담이져서 평소 생활할때 안하게 되더라고요. 운동할 때도 그렇고, 잘 때는 더더욱 안 차게 됐어요.

어느 순간부터는 “오늘은 귀찮다” 하면서 책상 위에 올려두는 날이 늘다가... 저의 활동량을 기록하는 워치 기능상실 게다가 계속 안 차다 보니까… 몸이 점점 둔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살도 찌는 것 같아보니 인생 최대몸무게 돌파했네요. 몸무게 재고 느낀 게, 스마트 기능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 내가 실제로 쓰느냐가 중요하구나였어요.

결국은 착용률이 전부인 스마트기기..! 2026년 새로 다가오는 해를 맞이해서 원래 잘 사용하던 스마트밴드 브랜드 미밴드로 귀환했습니다.

가볍고, 부담 없고, 그냥 막 차고 다닐 수 있는 게 최고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미밴드 9랑 미밴드 10 사이에서 꽤 고민했데 솔직히 가격 차이가 거의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신제품인 미밴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