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벌써 1월이 끝나가고 있는데 새해 결심 다들 잘 지키고 계시나요? 저는 올해도 변함없이 '중국어 정복'을 목표로 달리고 있어요.
사실 외국어라는 게 꾸준히 안 하면 금방 녹슬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프레플리를 통해 원어민 선생님과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얼마 전에는 덴마크 친구와 함께 베이징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역시 현지어를 할 줄 알아야 여행의 뽕을 뽑는구나!"
라고 느꼈답니다. 친구말로는 덴마크 크로네(DKK)랑 위안화(CNY) 한국 원 환율이 비슷해서 친구가 계산하기 편해했어요.
둘다 한국돈으로 200원 초반대..? 덴마크 물가에 비해 중국 물가가 현저히 저렴한 게 너무 많다며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고요.
제가 기왕 중국어 공부하는김에 데려갔는데, 필요한 말을 툭툭 내뱉으며 여행하니 훨씬 대우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프레플리(Preply) 수업 방식 제가 프레플리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해요.
'합리적인 가격'과 '맞춤형 수업' 때문입니다...
원문 링크 : 중국어회화 독학 : 프레플리 원어민 화상수업 1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