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비자 여행으로 수요가 늘면서 중국 첫 여행지 중에 가장 고민하게 되는 도시 상하이와 베이징입니다. 한국과 가까운 도시도 있겠지만, 역시 경제의 중심 상하이나 수도인 베이징 이 두곳을 가장 많이 가시는 것 같아요.
두 도시는 모두 중국을 대표하지만 규모도, 분위기도, 여행 스타일도 완전히 달라요. 보통 많이가시는 3박4일 일정 기준으로 중국 첫 여행을 갔을때의 상하이와 베이징을 비교해 정리해봤어요.
상하이와 베이징 도시 규모 비교 규모 : 베이징 > 상하이 베이징은 중국의 수도답게 행정구역 면적이 매우 넓어요. 면적은 약 16,000km² 이상으로 서울의 20배가 넘는 규모예요.
경기도가 통째로 도시가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3박4일로 다 보기는 불가능해요.
주요 관광지만 봐도... 발 터져요.
상하이는 면적 자체는 베이징보다 작고 실제 여행자가 체감하는 도심 밀집도는 훨씬 높아요. 주요 관광지가 비교적 가까이 모여 있어서 이동 동선이 효율적인 편이에요.
베이징: 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