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되니 벌써 초여름 같은 날씨 날씨가 좋아서 요즘 봄꽃축제 찾는 분들 많을거에요. 4월초에 벚꽃명소 서울에만 몇바퀴 돌았는데 이제 유채꽃, 튤립축제 시즌이죠. 요새 유류비가 올라서 국내여행 많이가서 인기 지역 숙소가 빨리 차고, 가격도 금방 올라가요.
다행히 올해 4월에도 여행가는달 행사가 나왔네요. 숙박세일페스타 쿠폰이랑 교통 할인까지 같이 챙기면 체감 차이가 꽤 큽니다.
이번 글에서는 여행가는달 활용해서 봄꽃축제 여행을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가는 방법을 정리해볼게요. 여행가는달, 숙박세일페스타 여행가는달은 국내여행 활성화 행사라서 숙박, 교통, 여행상품 할인 혜택을 같이 챙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올해는 인구감소지역 교통비 무료에 숙박페스타가 겹쳐서 더 할인체감이 크네요. 비수도권 숙소 기준으로 숙박 할인권을 받을 수 있고, 금액대에 따라 2만 원, 3만 원, 연박이면 5만 원, 7만 원 할인도 가능해서 주말 1박 2일이나 2박 3일 여행 비용 줄이기에 꽤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