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하면서 GPS나 기타 기능때문에 스마트워치로 넘어가는 분들 많죠. 저도 딱 그 케이스였어요.
원래 저는 미밴드 사용했답니다. 가볍고, 배터리 오래가고, 가격도 부담 없으니까요.
하지만 러닝할 때는 갤럭시 S24 울트라처럼 큰 폰은 들고 뛰기 너무 불편했어요. 처음에는 운동용 mp3을 찾다가 갤럭시 워치7에 넣어서 들을 수 있다고해서 이용하기 시작했네요. 2월에 구매해서 두 달 정도 써봤는데, 확실히 미밴드랑은 다르더라고요.
갤럭시 워치7로 넘어가게 되는 이유 가장 큰 차이는 독립성이에요. 갤럭시 워치7은 폰 없이도 운동 기록을 남기기 좋고, 음악까지 넣어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어요.
특히 삼성폰 쓰는 분들은 연동성도 편해요. 알림 확인, 전화, 삼성헬스 기록, 각종 앱 연결까지 전체적인 사용감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거예요. 미밴드는 가볍고 저렴한 기록용, 워치7은 생활이 붙는 운동용.
갤럭시 워치7 두 달 써보니 좋았던 점 제가 제일 만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