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유류할증료가 무섭게 오르는 분위기라 중국 노선도 왕복 기준 부담이 커졌어요. 5월부터는 단거리기준으로 유류할증료만 15만원 부가하더라고요. 그래서 5월 되기 전에 발권해서 여행 한번 더 가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게 제남 땡처리 항공권이었어요. 4월 24일 오후 3시쯤 결제하고, 다음 날 낮 비행기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말 그대로 오늘 예약하고 내일 출발이에요.
제남 항공권 11만9천원에서 5만9천원까지 처음 봤을 때 제남 항공권은 119,000원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오전에 보니 99,000원으로 내려갔고, 12시쯤 다시 확인하니 59,000원으로 바뀌어 있더라고요.
유류할증료도 안 받는 가격... 이건 안 살 수가 없었어요.
다만 발권수수료가 붙어서 최종 결제는 약 79,000원 정도였습니다. 항목 내용 목적지 중국 제남, 지난 항공권 가격 119,000원 → 99,000원 → 59,000원 최종 결제 약 79,000원 예약일 4월 24일 오후 3시쯤 출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