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피를 자주 마셨더니 저녁에 잠이 잘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캐모마일티와 라벤더티 마시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티백을 주로 마셨는데, 이번에는 벌크로 구매했습니다. 같은 가격대라면 티백보다 벌크제품이 양도 넉넉하고, 거름망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우려 마실 수 있더라고요.
제가 고른 제품은 티메이드 캐모마일, 라벤더 차입니다. 여러 브랜드를 찾아보다가 가격대도 괜찮고, 후기를 보니 독일 제조 제품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어요.
티메이드 허브티를 고른 이유 허브티는 잘못 고르면 향은 거의 없고 그냥 풀맛만 나는 경우가 있잖아요. 보통 그런 경우는 원물이 오래되거나 그런경우랍니다.
특히 캐모마일 차나 라벤더 차는 향이 중요한데, 너무 오래된 느낌이 나면 마실 때 만족도가 확 떨어지더라고요. 티메이드는 상세페이지를 보니 티백 제품도 생분해 필터를 사용하는 등 제품 구성에 신경을 쓰는 브랜드처럼 보였어요.
그래서 벌크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향이 생각보다 괜찮...
원문 링크 : 티메이드 캐모마일 라벤더 차 구매후기, 허브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