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이 시작되며 얼음이 필요해진 가정에서 다이소 아이스트레이박스 32구 제품이 하나의 대안으로 소개된다. 품번 36153인 이 제품은 얼음 트레이와 보관 박스, 뚜껑, 스푼이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000원대로 가성비가 좋다는 점이 강조된다. 같은 형태의 아이스 트레이 박스가 쿠팡에서 5,000원대에 보이는 경우도 있어 비용 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된다. 구성 요소는 물을 얼려 박스에 옮겨 보관한 뒤 필요할 때 스푼으로 꺼내 쓰는 방식이다.
주된 만족 요인은 얼음을 미리 만들어 보관할 수 있다는 점으로, 홍차를 진하게 우려낸 뒤 다이소 1L 물병에 담아 얼려 두고 여기에 얼음을 넣어 마시면 더운 날의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언급된다. 얼음은 살짝 비틀어 빼내기 쉽고 뚜껑이 냉동실 냄새를 차단해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스푼이 포함되어 있어 손으로 얼음을 직접 집지 않아도 되며 관리도 편리하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다만 단점으로는 냉동실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이 지적된다. 트레이 크기가 작지 않아 냉동실이 꽉 찬 경우 자리 배치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점과 얼음이 어는 데 시간이 걸려 대용량 음료나 아이스드립처럼 얼음을 자주 많이 사용하는 상황에는 32구 하나로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실제로 얼음 저장 여유가 한두 줄 정도인 느낌이어서, 얼음을 많이 쓰는 상황에는 더 큰 제품이나 추가 구매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전반적으로 2,000원대의 제품으로 만든새가 괜찮고 여름에 아이스 음료를 자주 마시는 가정에서도 충분히 계속 사용할 만하다는 결론이 내려진다. 다만 위생이나 얼음 크기 선호에 따라 실리콘 얼음틀을 고려하거나 더 큰 얼음을 원하는 경우를 대비한 추가 옵션을 생각해볼 수 있다.
#
다이소아이스트레이
#
여름필수템
#
얼음틀추천
#
아이스트레이박스
#
아이스음료준비
#
다이소품번36153
#
다이소추천템
#
다이소주방용품
#
다이소얼음틀
#
홈카페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