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하철에 치여사는 요즘.... 저번 겨울방학때 다녀온 중국이 그립습니다.
펜팔하던 친구네 무작정(?) 쳐들어가서 마냥 행복하게 지냈던 중국 ㅠㅠ (펜팔하던 친구에게는 뭔 날벼락이였겠지만 ^^:;;) 사진을 보면 형편없이 찍은게 많긴한데 그래도 다 기억나고 그리워요 ~ 상해에서 먹었던 오리 면(?)
집에서 얘가 워낙에 자기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해서 이렇게 몰카로 찍어야 했어요 ㅠㅠ 역시 상해는 반짝반짝 -- 대단하다라는 느낌!!! 대략 한달간을 중국에 있었는데 같이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서 아쉽네요.....
상해 난징동루에서 같이 찍었던 사진입니다. 참 맛있게 먹었던 breadtalk의 빵들....
한국에도 있더군요.. (명동에서 봤었어요..)
이번 여행에는 정말 아무하고나 사진찍자하고 마구마구 찍었답니다^^;; 이때가 1월말 이였는데 벌써 봄 분위기 내려고 가짜 꽃나무를 저렇게 해서 팔더라구요... 이뻤어요.
이것도 몰래 찍었던건데 들켜서 찍고 매우 혼났습니다. ㅠㅠ 친구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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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에 지친 지금 떠오르는 중국 여행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