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건어물을 술안주나 주전부리 간식으로 판매를 시작하였는데요. 판매 시작 후 건어물을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밥반찬으로 요리해서 드시는 건 물론이고, 반려묘에 간식으로 주시는 분들까지 이처럼 건어물이 제가 판매목적으로 생각하고 의도했던 술안주나 간식 외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걸 보고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건어물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1.
밥반찬 건어물은 밥반찬으로도 다양하게 활용이 되고 있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종류보다 훨씬 더 많았어요.
우리가 가장 흔히 알고 있는 대표적인 밥반찬인 맛진미채를 활용한 고추장진미채볶음, 간장진미채볶음, 두 가지 요리 레시피 사용해 구운아귀채, 먹태채까지 활용해 밥반찬이 가능하더라구요. 가문어슬라이스(대왕오징어다리)를 활용한 가문어볶음, 가문어 조림, 문어초무침처럼 새콤달콤 버무린 반찬, 꼬마쥐포와 쥐포를 활용한 쥐포볶음도 있었습니다.
임금님 밥상에도 올랐던 먹태채를 분쇄기에 갈아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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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건어물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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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건어물의 범용성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