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오면 제일 만만한 기념품이 아무래도 과자 같은 음식이 제일 만만한데요 이번 대만 여행에서 제일 만족스러웠던 대만 기념품인 세인트피터 누가크래커! 펑리수, 차, 누가크래커 중 고민하다가 먹어보니 역시나 누가크래커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여러 곳을 비교해 본 결과, 세인트피터 누가크래커가 제일 맛있어서 시먼딩에서 사 왔습니다 세인트피터 커피누가크래커 시먼점 No. 25號, Lane 27, Chengdu Rd, Wanhua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인트피터 커피누가크래커 시먼점 영업시간: 10:00 - 18:00 휴무일: 연중무휴 카드 결제 가능 저는 가빈병과는 지우펀에서 먹어보고 라뜰리에는 대만 친구가 선물해 줘서 먹어보았는데요!
가빈병과는 조금 더 달달했고 라뜰리에는 부드럽고 깔끔했어요 세인트피터는 고소하고 밸런스가 좋아서 제 입맛에는 세인트피터 누가크래커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너무 달지 않고, 누가 특유의 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