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전에는 '스드메'가 뭘 뜻하는 건지도 몰랐는데 특히 드, 메는 대략 예상이라도 했지만 스가 스튜디오인줄은 정말 몰랐다 ㅋㅋ 스냅이라고 생각했고, 그 웨딩 본식 찍는 스냅인줄 알았지 아키스튜디오 여튼 내가 플래너를 제이웨딩과 계약하고 제일 처음으로 결정을 해야했던게 바로 이 '스.드.메' 되시겠다 변덕쟁이 김밍돌은 1) 스냅찍을거에여 !!!! 드+메만 계약이요~ 하다가 야외 스냅을 찍으려면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다는 걸 깨닫고 GG 2) 다 귀찮으니까 토탈 스튜디오 찍을게요~ 하다가 *토탈스튜디오란 스튜디오 안에서 촬영용 드레스 대여 / 헤어+메이크업까지 해주는 곳 후보로 살펴보던 토탈스튜디오들에서 예쁜 촬드를 입으려면 추가금, 추가금, 추가금을 내야하길래 ...
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헤어+메이크업에 확신이 없어서 GG 3) 결국 비토탈 스튜디오로 선택 ! 토탈로 하는 것보다 조금 더 비싸지긴 하는데 추가금 파티할 거 생각하면 비슷하기도 하고 게다...
원문 링크 : W11. 웨딩 촬영 아키스튜디오를 선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