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시계를 항상 손목에 차고 다녔지만 나이가 들고 나서부터 시계를 차는 게 불편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요새는 거의 차고 다니지 않는다. 아무래도 잦은 충전과 손목에 무엇인가 있는 게 불편하다라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최근 다시 워치를 차고 다니게 되는 계기가 있었는데 바로 애플워치 배경화면 기능 때문이었다.
며칠 전, 스마트폰 사진첩에 있는 우리 아이들 사진을 랜덤하게 뜨게 설정하면 사진에 따라 얼굴이 확대되고 그에 맞게 시계가 배치되는데 이걸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와이프의 이야기를 들었다. 사실 이 기능은 알고있었지만 옆에서 함께 시계를 바라보며 나오는 사진들을 보니 아이들의 옛 사진을 보며 함께 웃을 수 있었고 그 당시의 추억도 떠 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 난 방구석에 처박혀있던 갤럭시워치를 손목에 차게 되었다. 오늘은 애플워치 VS 갤럭시워치 사진 배경화면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까 하며 지극히 아이들의 추억을 담기 위한 용도로 갤럭시워치가 좋은지, 애플워치가 좋은지 ...
원문 링크 : 애플워치 VS 갤럭시워치 사진 배경화면 설정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