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원도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디지털 노마드라는 개념이 유행을 타며 언제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해졌다. 공간과 시간 제약 없이 노트북만 있으면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인데, 여러 창을 띄워두고 멀티 작업을 할 때 작업 효율을 늘리기 위한 보조 모니터가 하나 있으면 더 편리하게 일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포터블 모니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크기와 화질 무게 등 휴대용 모니터로 들고 다다니기 좋은 에이수스 젠스크린 15.6인치를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실사용 후기를 공유한다. 깔끔한 디자인 구성품부터 살펴보면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 본체 1대와 디스플레이 출력이 가능한 C to C 케이블 1개, HDMI to MiniHDMI 케이블 1개, 킥 스탠드와 보호 커버, 설명서, 그리고 모니터를 보호할 수 있는 가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포터블 모니터의 경우 파우치를 별도로 구매해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 모니터 가방이 구성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