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금정구한국평생교육원입니다.
강사로서 길을 걷기시작한지 어연 3년차를 맞이하고있습니다. 사람마다 잘하는것이 있고 안하는것이 있고 못하는것이 있다는것을 잘 알아서 저 역시도 늘 부족함이 있다는것을 인지하며 안하는것은 찾을려고하고 못하는것은 보완할려고하는 자세를 가지며 이번에 부산대학교 동계과정 방과후아동지도사 2급 자격증과정 전임강사로서의 역할이 끝났기에 수강생들과 함께한 추억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얼굴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전부 모자이크처리하였습니다) 사실 머리속으로만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포스팅은 안할려고했는데 우연찮게 수강후기 둘러보다가 제 수강생분들이 2명이나 부산대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셨더군요. 블로그에 기록을 남겨놓으면 언제어디서든 네이버가 망하지않는한 추억을 되짚어볼수있기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대체적으로 중.장년층들이 평생교육기관을 이용하는경우가 많아서 거의 대부분 쭈글쭈글하게 막내인척하면서 강사로서 강의를 진행합니다만 3년만에 처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