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금정구한국평생교육원입니다.
인류는 원시시대부터 자신의 옷에 염색이나 그림을 그려 하나의 예술작품이자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해왔습니다. 현대사회에 이르러 단지 기능적 도구에 머무르지않고 예술의 언어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것은 또 다른 재미를 부여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본 교육원에서 천아트 작품이 추가로 완성되었기에 기록으로 남겨보는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속에 잠시 쉬어가는 작은 쉼 터가 되길 바래보며 작품감상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폐기된 옷감을 활용하여 하나의 캔버스로 활용해서 손수건으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천은 부드럽고 유연한 재료인 동시에 무한한 표현의 가능성을 가진 예술의 캔버스입니다.
섬유의 숨결, 예술로 피어나다. 천에 염색하기전 밑그림 연습중입니다.
그림은 무엇으로 만들었는가에 대한 질문을 넘어서서 각자 어떻게 느끼고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하게됩니다. 폐기된 옷감을 활용하여 낯설고 신선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며 삶과...
원문 링크 : 부산 금정구 장전동미술학원 천아트 평생교육원 추가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