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금정구한국평생교육원입니다.
새벽2시42분입니다. 오늘따라 잠도 안오고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블로그 글을 써내려갑니다.
개인사업을 어느덧 시작한지 10년차가 넘어섰습니다. 은행에 돈이 많으면 금리로 인한 예금이자 또한 많이 붙을 것입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자본은 곧 기회를 의미하였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를 내려놓고 현실을 받아드리는것 또한 중요하다는걸 알게된뒤로 1인 브랜드, N잡 시대라는 휘황찬란한 말속에 숨겨진 이면, 1인 소상공인의 한계점에 대한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일상기록으로 남겨보겠습니다. 1.인적자원의 한계 운영중인 다짐스터디카페장전점 1인 소상공인은 곧 1인 대표 입니다.
이는 혼자서 기획자,생산자,마케터,영업자,회계담당까지 모든것을 해야합니다. 혼자서 여러 역할을 떠맡다 보니 전문성이 분산되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결국 잘 아는 분야는 깊게 못 하고 못 하는 분야는 억지로 하느라 시간만 낭비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에 밀려...
원문 링크 : 1인 소상공인의 한계점에 대한 나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