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엔 자차로 놀러 가기 힘들어서 ktx 타고 가서 강릉역에서 쏘카를 빌렸습니다 그것에 대한 후기를 남기려고 함... 부정의 후기도 아니고 긍정의 후기도 아니고 저는 강릉역에서 티볼리 대여를 했습니다 시간은 토요일 14:30 ~ 일요일 20:30 30 시간 되려나?
계산이 안 됨 쏘카는 키가 없습니다 어플에 있는 스마트키로 작동해요 존 나 불편함 진짜로 키 대충 가방에 박아 놓고 문 버튼만 누르면 됐는데 탈 때마다 핸드폰 열어서 닫고 열고 이게 너무 불편해요 근데 또 키 잃어버릴 것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요...... 무엇보다 렌트카라는 것을 다 아니까 뒤에서 더럽게 빵빵댐 피해망상이면 어쩔 수 없는데요 오랜만에 모닝 탈 때 느꼈던 감정을 느꼈어요 내가 느린 것도 아닌데 말이죠..............
오히려 빨랐으면 빨랐지 쌰갈 실제 요금은 할인 어쩌고 해서 총 112,240 원이었습니다. 거기에 운행 후 요금이 있어요.
그게 94km 20,940 원이었어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