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과 위스키를 퇴근 후 샤워하고 나서 딱 한 잔 마시는 낙에 살고 있던 차에 에어레이터를 이용하면, 좀 더 맛있고 부드럽게 마실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건전지가 들어간다구?
전자동이라니 너무 궁금하니, 클릭해 상세정보를 보자 ↑↑↑↑ 와인이나 위스키를 즐길 줄 아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재미있고 흥미가 생길만한 제품, 뚜껑을 처음따고, 며칠이 지나게 되면 술의 맛이 좀 더 부드러워지게 되는데 이를 '에어링'이라고도 한다. 벨라쿠진 블랙라벨은 고급스럽다 그냥 단순한 디스펜서가 아니다!
그런 뚜따 후의 에어링효과도 있겠지만, 와인의 경우, '디켄딩'이라는 스킬로 공기와의 접촉을 늘려 탄닌을 부드럽게 해주고 좀 더 순하고 달게 만들어주는 행위를 도와주는 제품! 우선 제품 뚜껑을 열고 배터리를 넣어준다 빨대를 꼽고 와인병에 꽉 꼽아준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은, 건전지가 들어가기 때문애, 버튼 한 번만 눌러줘도 힘들게 펌프질 할 필요없이 공기와 술을 접촉시켜 앞쪽으로 따라준다.
술마실 ...
#
airator
#
스토퍼
#
에어래이터
#
에어레이터
#
에어링
#
와인
#
원터치
#
위스키
#
자동
#
전동
#
접촉
#
순하게
#
소주
#
블랙라인
#
airing
#
wine
#
건전지사용
#
공기와
#
디스펜서
#
디켄더
#
디켄딩
#
맥주
#
배터리
#
벨라쿠진
#
칵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