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블루투스 이어폰이 한 개 더 필요해서 구매하려는데 돈이 아까워서 1만원대로 찾아보니, 노이즈캔슬링까지 지원되는 QCY T13 ANC가 있어 직구해 보았다. 귀여운 크림 핑크색이 구매 포인트!
최저가다 망설이지말고, 클릭해 한 번 보기라도 해보자 ↑↑↑ 지난번 QCY T16 리뷰에서도 말했듯이, 이 가격이라면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하고도 넘는 수준의 이어폰임은 분명하다. 입문 전이라던가, 아이들에게 선물하거나 집에서 대충 쓸 용도라면 차고도 넘는다.
쿠팡 직구는 여러번 해봐서 믿을만 하다 QCY도 이제 포장에 신경을 많이 써준다 17,000원이라는 가격은 사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누리기에는 정말 저렴한 가격이다. 3-4년전에는 모두 QCY에 대한 의심이 많았지만, 현재는 가성비 브랜드라고 널리 알려졌다. 쓰다 잃어버려도 덜 아까운 17,000원이라는 가격...
그 가격치고는 디자인과 성능이 몇배는 좋다 결국, 이 가격이라면 재미삼아 구매해봤다가 어라? 뭐야 괜찮잖아?!
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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