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출근시 셔츠를 다리기 위해 저렴하고도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스팀다리미를 찾고 있는데, 필립스의 3만원대 모델이 눈에 띄어 사용해 보았다. 과연 괜찮을지 살펴보자 3만원대 브랜드는 흔치 않으니, 어서 클릭해 재고를 확인하자 ↑↑↑ 물론 3만원대 핸디 스팀다리미에서 고가의 코트나 니트의 다림질까지 바라지 않는다.
적어도 데일리로 입는 셔츠나 원피스, 바지 등의 세탁 건조 후 생기는 잔 주름 정도는 간편하게 다려지는 제품이라 생각된다. 박스의 사이즈가 미니미니 하다 안전보호 장갑을 함께 넣어준다 필립스는 예전부터 이런 생활가전으로는 유명한 브랜드이니, 괜히 이름없는 중국산 싸구려를 살바엔, 필립스의 제품이 좀 더 신뢰가 가서 구매했다.
그리고 깔끔하고 미니멀한 모습에 과연 필립스란 생각이 든다. 잔 기능없이, 심플함에 포커스를 둔 느낌 바코드 리더기 정도의 사이즈라 가볍다 하단 물탱크에 물을 넣고, 전원을 넣고 예열하면 사용가능 불이 들어온다.
그때부터 트리거를 당겨 스팀을 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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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만원대 핸드 스팀다리미 필립스 사용기, 과연 쓸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