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VIP의 사무실이나 병실의 유리벽이, 스위치 하나로 투명해졌다가 불투명해졌다가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필름의 명칭이 바로 PDLC 라는 놈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르니, 클릭해 확인해보자 ↑↑↑↑↑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의 약자로, 고분자 분산배열 액체 유리라는 뜻인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불투명한 유리 (혹은 필름)에 약간의 전기를 흘려주면 분자의 배치가 변형되어 투명하게 되는것 우린 소비자지 과학자는 아니니까..
하단에 전선이 연결되어 있다 사무실이나 실내 인테리어를 할 일이 있다면 유리벽이나 샷시, 유리창 등을 시공할때 PDLC 필름을 붙이거나, 유리로 시공을 해달라고 하면 된다. 10m에 7만원 꼴 이지만, 견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이렇게 투명했다가 이렇게 불투명해진다 각종 회의실이나 학원 등, 요새 신축되는 공간에는 PDLC 유리나 필름이 많이 들어간다. 어차피 그냥 일반 유리를 시공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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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불투명/투명 전환 스마트 유리 PDLC 필름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