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짠" 이 생각나나요? 나의 "짠"은 말 그대로 건배의 "짠" 이였습니다.
우연히 제목이 맘에 들어 도서관에서 업어온 제목 하나로 그때 그시절 친구들과 감정이 모두 소환되어버린 ... Previous image Next image 개인적으로 에세이집을 좋아하지 않는다.
누구나 누구에게나 할수 있는 말 이 쉬워 보여 싫다. 하지만 이책은 쉬운 단어가 마음을 가볍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작가의 쉬운말들도 재밌는 그림들도 030/031 " 저 사람 보는 눈 있어요" 와우~ 한마디로 KO 너무 쉽게 끝 살면서 몇번이나 저런말을 듣겠냐 싶지만.
살면서 혹시 들을수도 있지 않겠냐.. 미리 생각하고 멘트를 생각해 보자!!
ㅋㅋ "저도 눈은 있어요" ???? 040/041 "뜨끔" 나에게 필요한 '자기솔직서' 나는 우리딸들에게 '엄마가 지극히 객관적으로 말하는데 니네 엄청 이뻐!"
라고 한다.. 난 딸들에게 객관적을 모른다.
ㅍ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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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짠 하고 싶은 날에- 이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