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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알배추 겉절이 (김치 처음)

 생애최초! 알배추 겉절이 (김치 처음)

항상 공수해 오던 어머니의 김치가 똑 떨어졌다. 평소 남편이 들렸다오지만 일이 많아 요즘엔 반찬 얻으러 못가니 냉장고가 널널하다..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알배추 두통~ 그램수 모르고 한통하기엔 너무 양이 적을까봐.

실패시 처리하기엔 한통이 나을수도 있지만 과감히 Previous image Next image 빨간 통? 나만 쓰나....?

태안에서 조개 캐서 갖고 올때 사용한 빨간통. 알배추는 반으로 갈라 썰지않고 칼날로 잘라주었다 예전에 엄마가 하시던데로..^^ 소금의 양도 대중없다.

그냥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일 두꺼운 부분이 휠정도로 절여지고 물이 생기면 씻어준다 난 소금물이 아니라 그냥 소금을 뿌렸다 ㅋ 그래서 더 빨리 절여진듯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깨끗이 씻은 배추는 물기 빠지게 건져두고 30분쯤 지나 버무렸다 고춧가루 양도 대중없다 4큰술? 마늘도 대충 2큰술?

멸치,까나리 액젖도 대충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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